이미지 압축
JPEG·PNG·WebP 이미지를 500KB처럼 원하는 용량 이하로 압축하거나 품질을 직접 정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르세요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용 방법
이미지를 한 장 또는 여러 장 올리고 압축 방식을 고릅니다. 목표 용량 모드에서는 "500 KB", "2 MB"처럼 필요한 용량을 적으면 그 아래로 들어오는 가장 높은 품질을 자동으로 찾습니다. 가장 낮은 품질로도 목표를 넘으면 크기를 10%씩 줄여 가며 맞춥니다. 품질 모드에서는 값을 직접 정하고 결과 용량을 바로 확인합니다.
목표 용량 모드는 첨부 파일 1MB 이하, 프로필 사진 200KB 이하처럼 제출 규격이 정해져 있을 때 씁니다. 품질 모드는 웹사이트에 올릴 사진 여러 장을 일괄 처리할 때 알맞습니다. 대개 75~85면 원본과 구별이 어렵고 용량은 몇 분의 일로 줄어듭니다. 결과마다 전후 용량, 절감률, 원본과 결과를 나란히 보여 주니 직접 보고 판단하세요.
이미지 리사이즈 툴과 무엇이 다를까요? 배너용 가로 1200px처럼 픽셀 크기가 정해져 있으면 리사이즈 툴을, 몇 KB냐가 중요하고 설정은 도구가 알아서 찾아 주길 바라면 이 압축 툴을 쓰세요. PNG 입력은 투명 영역을 지키기 위해 기본으로 WebP로 저장됩니다. 받는 쪽이 WebP를 열 수 없다면 JPEG를 직접 고르세요.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가 직접 읽고 다시 인코딩하며, 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파일 하나당 50MB까지 받습니다.
이런 도구도 함께 씁니다
이미지 리사이즈·변환
이미지 크기를 줄이고 품질을 조절해 용량을 낮춥니다. JPEG, PNG, WebP로 형식도 바꿉니다.
이미지 자르기
사진 위에서 선택 영역을 끌어 원하는 부분만 잘라냅니다. 1:1, 4:3, 16:9나 직접 정한 비율로 고정하고 JPG, PNG, WebP로 저장합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EXIF·메타데이터 제거
사진을 공유하기 전에 JPEG·PNG·WebP에 숨어 있는 EXIF, GPS 위치, XMP, ICC, C2PA 출처 정보를 지웁니다. 무엇이 들어 있었는지 보여 주고 여러 장을 한 번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합니다.
PDF를 이미지로 변환 (PNG / JPG)
PDF의 각 페이지를 72·150·300dpi의 PNG나 JPG 이미지로 바꿉니다. 필요한 페이지만 골라 하나씩 또는 한 번에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